안산시 단원구, 코로나19 방역 릴레이 캠페인 펼쳐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을 맞아 코로나19 방역 릴레이 캠페인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시작된 캠페인은 이달 26일까지 진행되며,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마스크의 중요성을...

‘스마트공방’ 1000곳 선정…업체당 최대 4900만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0인 미만 제조업체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스마트공방’ 사업에 참여할 업체 1000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공방 사업은 디지털 전환 등...

이음전 씨, 평범한 산골농부서 CEO 겸 작가로 대변신한 사연

옛날을 그리워하는 인생과 옛말을 하는 인생이 있다면, 이음전(66) 씨는 현재의 시간을 보내면서 풍성한 옛말을 저장한 인생이다. 나란히 자리 잡은 항아리들이 유난히 반짝이던 날, 장독대 앞에 이음전씨와 마주...

내년부터 고향 등에 기부하면 기부금 30% 이내 답례품 받는다

내년 1월 1일부터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고향 등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를 하면 기부금의 30%이내에서 답례품은 물론 세액을 공제받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이와 같은 내용의...

20년 캘리그라피 전문가 원춘옥 작가, “사람들 시선 사로잡는 예술이죠”

원춘옥 작가(64)는 하루 서너 곳을 다니며 캘리그라피 강의로 정신없이 바쁜 날들을 지내고 있다. 전공은 국어국문학이었으나 30여 년 전 배운 서예를 계기로, 현재까지 20여 년을 캘리그라피 매력에 빠져있다. 원...

김학범 50+컨설턴트, “암 투병 60대 여성 일자리 연계 큰 보람”

기업을 상대로 금융 비지니스를 하면서 주말에는 골프를 즐기던 대기업 부장, 40대 후반 직장을 떠난 뒤 일찍 제2의 인생을 마주하고 있다. 7년째 상담을 이어가는 배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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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분야 일상회복 본격화 ‘엔데믹’으로…5월부턴 국제선 하늘길도 활짝

사회 전 분야에서 일상으로의 회복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코로나19의 타격이 어느 분야보다 컸던 국제선 항공에서도 단계적 일상회복이 추진된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사태 이후 굳게...

자원봉사보험 상해 치료비 한도 ‘5000만원→1억원’ 상향

5월부터 지역사회에서 비공식 및 일회성 자원봉사활동을 하던 중 피해를 입은 자원봉사자도 해당 활동을 인증기관에서 자원봉사로 인정하는 경우 보험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자원봉사활동...

4월 소비자물가 4.8% 올라…석유류·가공식품·외식 급등

4월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4.8% 오르면서 14년여 만에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이어 2개월 연속으로 4%대 상승은 10년 4개월 만에 처음이다. 통계청이 3일...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 집에서도 가능해진다

 전자상거래와 통신판매 등 비대면 형태로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영업을 하는 경우 주택을 사무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집에서도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영업이 가능하도록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시행규칙’...

기업 재택근무 활성화 유도…최대 2000만원 인프라 지원

정부가 기업의 재택근무 도입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프로그램·장비 등 구입시 인프라 구축비용으로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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